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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현대 자동차 공업사를 소개합니다!
고객이 OK 할 때까지-성실책임정비-단골 고객늘어나
기사입력: 2015/04/10 [1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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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사람이 몸이 아프면 병원을 찾듯이 자동차에 이상이 생기면 공업사를 찾는다. 그러나 차에 대한 지식이 약한 일반인은 어느 공업사를 믿고 맡겨야 할지 고민스러울 때가 많다.

이런 고민을 한 방에 날려주는 믿을 만한 공업사가 있다. 바로 포천 신북면의 신북대교에 위치한 포천 현대 자동차 공업사이다.

김문갑(41) 포천현대자동차 이사장은 “잘 정비되지 않은 차량으로 인해서 자동차 사고가 일어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조금만 신경 써서 정비해주는 습관을 들이면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고 말했다.

이어 “자동차에 대한 명확한 지식이 있어야 고객차량 문제에 대한 빠른 응대로 고객을 만족 시킬 수 있고 고객은 우리 공업사에 믿음과 신뢰로 차량을 맡길 수 있다.”

2014년 5월에 남들도 꺼린다는 동업으로 현재의 공업사에 입문한 김문갑(이사장)은 우선 “‘고객을 위한 정비업소‘ ’자가 정비경영시스템‘ 으로 고객이 자동차수리에 만족할 때 까지 책임 정비를 실현하므로 써 지난1여 년 동안 꾸준히 단골 고객이 늘고 있다. 이는 우리직원 모두 똑같은 일념 하나로 정비를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김이사장은 위와 같은 성실책임정비를 철저히 실천 하고 고객의 자동차를 이해하기 위해 ‘교통안전 관리공단 자격증’과 ‘CS(제품 사용 후 고객이 느끼는 심리적 반응)관리’ 이수 및 ‘삼성화재 컨설턴트 과정’을 이수하여 고객을 위해 낮은 자세로 고객 만족최우선 서비스를 제공하며 앞으로도 고객 한분 한분을 섬기는 포천 현대자동차 공업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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