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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삿갓 2020/01/1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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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해라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 가!" 쉰아홉살은 젊은거고 육십넘으면 늙은이라 그리 들리는 늙은이에게 변명으로 일관하는모습 애잔하구려! 엎질러진 물 과 뱉어낸 말은 주워담지 못한다오.
  • 어디박씨 2020/01/17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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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 드렷째
    어드메 박씨인고 그네 집안에는 어른이 안계시가보내 노인은 안된다카이 땅에서 솟았나, ㅎ늘에서 홀짝 뛰어 내렷나 참 버릇없데이 지는 노인없으면 이세상에 나오지 못했을틴데 참말로 버룻없데이 어른팔아 여의도 갈라카믄 입꼬~옥 깨물레이 헛물 나올가봐서 참말로오래만에 고향이라고 ?아와서 어른 아니지 노인들은 안된다? 남탓하지말고 똑바로 해라 똑바로 어른 몰라보는자 국회가서 무엇할것인데 포천노인들 호락 호락 하지 못해요 수만은 세월이 갖자나 지금노인들 왜정때부터해방, 6,25,,4.19 독일 광부,간호사 월남파병 목슴과바꾼 피묻은 딸라가지고 고파온는 배속 달래감서 이나라재건햇저나 왜 느그들 그때 태국기흔들면서 돈잘벌어오라고 소리소리지르더니 이제는 노인들 알기 웃겨 어떤때는 어르신 어르신 하드니 참 바보여 포천에 노인이 몇이나 되는지도 모르나보군 이보게 국회의원 드려면 나이보다 말 제대로 하는사람 되는겨 함부로 말 허질 말고 말전에 수십먼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음 마이크를 잡든가 해야지 그날 쓴 마이크가 노래방 마이큰가 헛소리 빵빵 해도 주인장 아무말 안 허잔아 앞으로 조심 허여 되려면 말이여.또 조심 알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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