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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 2018/02/0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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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뉴스에도 진짜 기자 있네요
    글 좋네요. 포천뉴스에 재대로된 기자분이 오셨나봅니다.
  • 아니? 2018/02/07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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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아짐이는 언제 기자가 됐나?
    진짜 코메디하고있네 ㅎㅎㅎㅎ 발전기막고 있다가 100억소송 걸려서 울고불고 살려달라 빌더니 아직 정신못차렸군 석탄이 가동되면 불법소각이나 잘단속하시오
  • 엄마의힘 2018/02/08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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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탄발전소 반대하던 아줌마에서 지역언론의 기자로
    엄마가 깨어났다. 밥을푸던손에 펜을 들었다. 석탄문제는 비단 환경문제의 일부가 아니라 삶이고
    생명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다. 지난여름 폭염속에서 발전기 쇠덩어리 여린몸으로 막고 서있고 목을조르는 소송을 당하니 무서웠을 것이다. 아니 그것은 공포였다.
    조롱하고 기만하는 위선자들아 그 입다물어라. 엄마는 이미 그 이상이 되었다. 그리고 해야 할일을
    찾았고 능력만큼 묵묵히 그 길을 걷고있으니 이 모습을 보고 사람이고 인간이라면 자성하라.
  • 기레기 2018/02/0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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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이 왜저런가 했더니
    소규모학교 통폐합 어쩌구저쩌구하더니 기승전 석탄발전소 ㅋㅋㅋㅋ 정신 오락가락한 아지매요...그냥 정신병원이나 가소...지에스에서 손해배상 봐주니까 눈에뵈는게 없소?
  • 그렇지 2018/02/0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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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레기에 합류했군
    정신못차리는 아지매 집에가서 솥뚜껑이나운전하지...
  • 아줌마 2018/02/0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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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뭬야?
    이 기사가 어째서 석탄발전소로 귀결되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이구만 매사가 까칠한 아주머니! 난 참 궁금하오. 석탄발전소가 재앙이 아니라 충분한 대안이라는 것이 확인되는날 그 까칠한 입으로 무슨말을 할지 말입니다. 포천시민을 4년 가지고 놀았으면 되었고 반성문 기대하겠습니다.
  • 포천시민 2018/02/1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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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를 잘 보시기를 요
    기사 내용을 정확히 보면 미심쩍은 투명하지 않은 과정이 비슷 하다는 얘기인데 비난과 조롱이 난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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